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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한전MCS, '2060 고독사예방 전력 매니저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한전MCS 2025. 3. 24. 16:10

한전MCS(사장 정성진)는 지난 3월 19일 울주군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2060 고독사 예방 전력 매니저 서비스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전MCS 정성진 사장(앞줄 오른쪽 세번째)과 주요 참석자들이 협약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2060 전력 매니저 서비스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청년·중장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가구에 IoT-LED를 설치해 전등 사용 데이터를 수집하며 CCTV나 노출 센서 없이도 생활 반응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실시간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한전MCS의 현장 전력매니저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생활 방문을 실시하고 실시간 데이터 기반 긴급 출동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울주군 희망복지팀 및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중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전MCS는 전국 196개 사업소(전력서비스 담당)를 보유하고 있으며, 3,000여 명의 현장 인력을 활용해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취약계층의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성진 한전MCS 사장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지원에 적극 앞장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전MCS 정성진 사장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