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현장 기반 사회공헌 성과 인정··도서·취약지역 사회공헌 지속 확대

[국토일보 조성구 기자] 한전MCS(사장 정성진)가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최고 등급인 ‘S등급’을 수상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공공기관이 비영리 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한전MCS는 전국 196개 지점과 67개 도서지역 발전소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 협력체계 구축을 비롯해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장애인 지원, 연탄 나눔 봉사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국 단위로 전개해 왔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국 단위 사업망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복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도서지역 주민 지원에 기여한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알려졌다.
한전MCS 정성진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며, “최근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복지위기 가구 발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전MCS는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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